
경계심 많던 애가 바로 들어가요
손 안 타던 길냥이가 놓자마자 쏙 들어가더라고요. 입구가 딱 맞나 봐요.

손 안 타던 길냥이가 놓자마자 쏙 들어가더라고요. 입구가 딱 맞나 봐요.

까만색이라 화단에 놔둬도 티가 안 나서 이웃 민원 없이 잘 쓰고 있어요.

겨울에 담요 깔고 핫팩 하나 넣었더니 안쪽이 훈훈해요. 4중 구조라 확실히 따뜻하네요.

장마에 사흘 내리 비 왔는데 안에 손 넣어보니 완전 말라 있어요. 방수 하나는 확실합니다.

기둥만 끼우면 끝이라 설치가 순식간이었어요. 비 온다는 날 급하게 바로 놔줬네요.

지붕 위에 냥이가 올라가 앉는데도 형태가 그대로예요. 폴대가 있어 튼튼합니다.

뙤약볕에 놔뒀는데 안쪽이 생각보다 안 뜨겁네요. 여름엔 아이스팩 넣어주고 있어요.

시멘트 바닥에 바로 놨는데 안쪽이 뽀송해요. 밑에서 찬 기운이 안 올라오네요.

7kg 3kg 두 마리가 같이 들어가 자는데 안 좁아요. L사이즈로 잘 골랐어요.

딱 보면 택배 상자처럼 생겨서 길에 놔둬도 안 띄어요. 가져가는 사람도 없고요.

재구매인데 튼튼한 건 여전하고 방수도 잘돼서 닦기도 편해요. 믿고 또 샀습니다.

기계치라 걱정했는데 지지대만 넣으면 돼서 혼자 5분 만에 끝냈어요.

자리를 잡더니 잘 안 나오네요. 안이 아늑한가 봐요.

여름엔 아이스팩, 겨울엔 담요로 사계절 내내 쓰고 있어요. 하나로 다 되니 좋네요.

담요가 같이 와서 따로 안 사고 바로 깔아줬어요. 구성이 알차서 만족합니다.

가게 앞에 놨더니 깔끔하다고 동네 캣맘들이 어디서 샀냐고 다 물어봐요.

작년에 하나 써보고 튼튼해서 올해 몇 개 더 주문했어요. 믿고 재구매합니다.

집에 담요에 방수까지 이 가격이면 훌륭해요. 여러 개 놔주기도 부담 없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