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푸르픽 편집부
길고양이 케어 콘텐츠 에디터
- 수의사 자문 운영 (임상 10년 이상 2인)
- 캣맘·캣대디 현장 네트워크 검증
- 한국동물병원협회·국립축산과학원 자료 인용
푸르픽 편집부는 "동정이 아니라 케어"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, 길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하거나 길에서 돌보는 사람들에게 근거를 확인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콘텐츠 검증 프로세스
- 초안 작성 — 에디터가 1차 자료(논문, 협회 가이드라인, 식약처·농림부 고시)를 바탕으로 작성
- 수의사 감수 — 기사별로 자문 수의사가 의학적 정확성을 검토하며, 감수 완료 여부를 해당 기사에 표시
- 현장 검증 — 5년 이상 길고양이를 돌봐온 캣맘·캣대디 네트워크가 실제 적용 가능성 확인
- 출처 명시 — 주요 의학·법률 관련 주장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연결
- 업데이트 추적 — 새로운 가이드라인 발표 시 기존 글의
dateModified갱신
우리가 다루지 않는 것
- 효능 효과 단정 표현 (식품·일반 공산품): "치료한다", "낫게 한다", "99% 효과" 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금지한 표시 광고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: 출처 없는 "이렇게 하면 좋다더라" 류 내용은 발행하지 않습니다.
- 개인 식별 정보: 사례 소개 시 보호자·동물 모두 가명 또는 익명 처리.
연락
콘텐츠 오류 제보, 사례 제보, 자문 요청: hello@purrpik.co.kr
푸르픽 편집부의 글 (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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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있는 새끼 고양이 발견 시 대처법은?
어미 없이 혼자 있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을 때 관찰부터 구조, 병원 방문까지 단계별 대처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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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설사 계속되면 병원 가야 할까? 위험 신호 총정리
건강한 성묘가 무른 변을 한 번 보고 상태가 정상일 때만 최대 24시간 관찰할 수 있습니다. 즉시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.
- 건강·질병
고양이가 밥을 며칠째 안 먹어요, 어떻게 해야 하나요?
고양이가 전혀 먹지 않는 상태가 24시간에 이르면 당일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. 원인·응급 신호·안전한 초기 대응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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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가 자꾸 헛구역질하는 이유와 병원 방문 기준
고양이 헛구역질은 헤어볼부터 위장질환까지 원인이 다양합니다. 반복 빈도와 동반 증상으로 병원 방문 시점을 판단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.
- 길고양이 케어
여름철 길고양이 시원한 쉼터, 무엇이 필요할까?
그늘·통풍·물 관리 3요소로 만드는 여름철 길고양이 쉼터 핵심 가이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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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길고양이 구조했다면? 초기 케어 A to Z
구조 전 확인사항부터 초기 먹이, 응급 신호까지 아기 길고양이 돌보기 핵심을 정리했다.
- 길고양이 케어
경계심 강한 길고양이, 안전하게 포획하는 방법은?
손 대신 포획틀(트랩)로 유도하는 것이 핵심. 필요 도구, TNR 절차, 이동 시 주의점을 정리했다.
- 입양 가이드
길고양이 구조부터 입양까지, 임보 성공 노하우
구조 직후 체크사항부터 격리·적응·합사·입양처 매칭까지 단계별로 정리한 임시보호 실전 가이드.
- 건강·질병
다친 길고양이 발견 시 구조·응급처치 어떻게 하나요?
다친 길고양이 발견 시 안전 확보, 응급 신호 판단, 포획·이송 방법과 하면 안 되는 처치를 정리했습니다.
- 입양 가이드
길고양이 구조해야 할까? 상황별 판단법과 안전한 포획 절차
길고양이는 무조건 구조가 정답이 아니다. 어미 유무, 부상 여부로 판단하고 TNR·신고·구조를 구분하는 법을 정리했다.
- 건강·질병
고양이가 자주 토할 때 — 헤어볼·소화불량·질환의 구분법과 병원 가야 하는 신호
고양이의 구토는 일상적이지만 모든 구토가 무해한 것은 아닙니다. 헤어볼·먹이 빨리 먹기·질환의 구분법, 그리고 24시간 내 병원으로 가야 하는 위험 신호를 정리했습니다.
- 길고양이 케어
길고양이 겨울 보온 — 방한 쉘터 직접 만들기 5단계 + 흔한 실수 7가지
한국 겨울 영하 10℃ 환경에서 길고양이가 살아남는 핵심은 "체온 유지"입니다. 스티로폼 박스 하나로 만드는 방한 쉘터 5단계 가이드와, 좋은 의도로 했지만 위험한 흔한 실수 7가지.
- 영양·간식
고양이가 물을 잘 안 마실 때 — 수분 섭취 부족 신호와 12가지 유도 방법
고양이는 본능적으로 갈증을 잘 느끼지 않습니다. 수분 부족이 만성화되면 요로계 질환으로 직결되는 만큼, 조기에 신호를 알아채고 자연스럽게 음수량을 늘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해외 사례
터키·일본·독일은 길고양이를 어떻게 돌볼까 — 해외 모범 사례 4선과 한국 적용 가이드
길고양이 정책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4개국의 사례를 비교 분석하고, 한국에서 시민 개인이 즉시 적용 가능한 케어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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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고양이 입양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— 건강검진부터 합사까지
길에서 만난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하기 전, 보호자와 고양이 모두를 위해 확인해야 할 의학·법률·환경 체크리스트. 임상 수의사 자문 검증.